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투자 유치의 力' 진천군, 각종 고용지표 전국 최상위

2018년 07월 20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고용율 67.8% 도내 1위 기록

진천군청.jpg
▲ 진천군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진천군이 각종 고용지표에서 전국 최상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7년 말 기준 진천군 고용율은 67.8%로 충북고용률 평균(62.6%)보다 높게 나타나며 도내 11개 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다.

군은 ‘경제활동참가율’과 ‘15세~64세 고용률’ 부문에서도 각각 69%, 73%의 높은 지표를 기록했다.
 
실업률 부문에서도 2년 전과 비교해 2.8%에서 1.7%로 약 1.1% 정도 감소하는 등 고용지표 각종 부문에서 높은 수준을 보였다.
 
군은 지난 2016년 4월 송기섭 진천군수 취임 이후 약 2년 3개월간 4조원이 넘는 투자유치 실적을 포함해 민선6기 4년간 총 6조원의 민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활발한 기업 투자유치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각종 고용지표에서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군은 분석했다.
 
군 취업자 수는 2017년 말 기준으로 약 4만5000여명으로 이는 최근 2년간 약 4100명(9.9%)가 증가한 수치다.

취업자수 증가율 부문은 충북도내 1위와 전국 시‧군 중 10위 자리를 차지하며 인구와 더불어 일자리고 급속하게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앞으로도 민간자본 투자유치가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면서 당분간 생산‧고용 등 군 각종 경제지표들이 고공 행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송기섭 군수는 “진천의 지역경제가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일자리 정책과 우량기업‧친환경기업을 우선하는 투자유치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