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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괴산부군수, 군내 읍·면 순방 직원 격려

2018년 07월 23일(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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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까지 김대희 괴산부군수가 괴산 읍·면을 순방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괴산군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25대 김대희 괴산 부군수가 지난 11~23일까지 군내 주요 현안 사업장과 11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는 등 지역 현안 파악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 부군수는 지난 11일 청천·청안·사리면을 시작으로 23일 장연면까지 읍·면을 순방해 읍·면정에 대해 자세히 보고를 받고 직원들을 격려,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부군수는 이번 순방으로 ▲버섯랜드 조성사업 ▲괴산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꿀벌랜드 조성사업 ▲국립괴산호국원 건립사업 ▲유기식품산업단지 조성사업 ▲달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대제산업단지 조성사업 ▲발효식품농공단지 조성사업 ▲중부내륙철도 괴산역 신설사업 ▲괴산·음성 37번 국도 확포장사업 등 주요 현안 진행 현황을 살폈다.

김 부군수는 각 읍·면별 현안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고 읍·면으로부터 받은 건의사항은 해당 부서에 통보해 예산확보 가능성, 우선 지원 분야,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

또 대학 찰옥수수, 시골절임배추, 고추, 인삼, 사과 등 친환경 농산물 육성으로 지역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각 읍·면의 농가지도와 행정지원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김 부군수는 “주민의 일선 파수꾼으로서 소통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민선 7기의 군정 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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