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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 전국 최다 배출 ‘쾌거’

2018년 08월 15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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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실전창업·기술창업트랙 총 19개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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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가 올해 '대학창업유망팀 300' 선발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다 팀인 총 19개 팀을 배출했다. 사진은 지난해 8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 모습. /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대학교가 올해 대학창업유망팀 300팀 선발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다 팀을 배출했다.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LINC+사업단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한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 선발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다인 19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고 15일 밝혔다.

‘대학창업유망팀 300’은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 성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업(실전창업트랙)과 대학생원생의 고급기술기반 창업(기술창업트랙) 등 두 가지 트랙으로 구분해 총 300개 팀을 선발한다.

충북대는 이번 대회에서 22개 팀이 서류심사를 통과했으며 대면심사를 거쳐 대학생 실전창업 트랙 16개 팀과 대학원생 기술창업트랙 3개 팀 등 총 19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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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5일 충북대학교 기업가정신카페에서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 충청권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 충북대 제공

충북대는 이번 성과가 창업교육센터의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창업동아리에 대한 과감한 지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했다.

앞서 충북대는 대학창업교육·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선발된 총 300팀은 오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에 참가하게 된다.

팀당 상금 50만원과 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육성과정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또 상위 40팀은 교육부 대표 팀으로 선발돼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도전! K-스타트업 2018’ 본선에서 중기벤처부와 국방부 선발 대표 팀과 총상금 16억원을 놓고 경쟁한다.

유재수 충북대 LINC+사업단장은 “올해 대학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대학 19팀의 노고와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창업교육을 통해 미래 창업인재를 양성하고 학생창업 성공모델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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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5일 충북대학교 기업가정신카페에서 '2018 대학창업유망팀 300' 충청권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관계자와 학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 충북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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