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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 괴산고추축제 준비 ‘팔 걷어’

2018년 08월 17일(금)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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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괴산고추축제 현장 모습. (괴산군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이 오는 30일 개막하는 지역 대표 축제인 ‘2018 괴산고추축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팔 걷고 나섰다.

17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31일 경북 봉화군에서 실시한 괴산고추축제 사전 홍보이벤트를 시작으로 축제추진 상황보고회와 각종 현안업무 회의를 통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18괴산고추축제’는 고추와 연계한 지역문화를 토대로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축제다.

축제는 괴산 청결고추를 비롯한 명품 농·특산물과 지역 내 주요 관광지 홍보를 통해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기기 위해 지역주민과 단체, 학교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고추거리퍼레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또 ‘황금고추를찾아라’, ‘속풀이고추난타’, ‘빨간 맛이 궁금해’, ‘스코빌(매운맛 측정지수)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야간 볼거리 제공을 위해 축제장에 축제를 상징하는 대형조형물을 제작·설치하고 포토존도 운영한다.

장재영 괴산고추축제위원장은 “올해는 군민이 축제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관광객들이 볼거리·즐길거리·먹을거리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알차고 재밌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 괴산고추축제’는 ‘임꺽정도 반한 HOT 빨간 맛!’이라는 주제로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4일간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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