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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폭염·가뭄 극복 예비비 6억원 지원

2018년 08월 20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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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폭염 가뭄 극복 예비비 긴급 지원1.jpg
▲ 지난달 26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조병옥(가운데)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가뭄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음성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폭염과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예비비 6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농경지 15곳 관정 개발(4억6300만원), 스프링클러 1000개와 연결호스 구입(5000만원), 횡단보도 파라솔형 그늘막 27개소 설치(4000만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읍·면사무소 등 임대용 양수기 60대와 지역 내 경로당(393곳)에 1곳 당 10만원의 냉방비를 특별 지원한다.

더위를 식혀줄 쿨매트를 500개 구입해 경로당 및 저소득주민에게 배부했고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를 구입, 배포했다. 

조 군수는 “앞으로 각종 재해에 단기적 조치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조치를 수립하라”면서 “모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행복한 음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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