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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마추어 e스포츠 미래 밝히다

2018년 08월 20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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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종합 4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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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충북지역 대표선수 출정식 모습.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선수단이‘제10회 전국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서 총 86점을 획득하며 종합 4위에 올랐다.

20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대표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홀에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해 정식종목 3개, 시범종목 4개 등 총 7개 종목에서 e스포츠 최강자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충북 선수단은 클래시 로얄 2위와 리그 오브 레전드(LoL) 8강, 던전앤파이터 8강에 오르는 등 전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이는 프로 감독과 코치의 종목별 맞춤 코칭과 사전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 개인의 역량과 기술을 끌어올린 결과로 도는 분석했다.

이번 대회 전국 1위는 총점 240점을 획득한 경기도가 차지했으며 2위는 156점을 따낸 서울특별시에게 돌아갔다.

이배훈 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이번 대회 결과를 통해 다시 한 번 충북의 e스포츠 저력을 실감하고 향후 e스포츠산업의 육성과 발전, 지역 아마추어 인재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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