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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청주 출신 이금이 작가 초청 강연

2018년 10월 14일(일)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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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이 작가.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립도서관(관장 김수자)은 오는 27일 청주시립도서관 문화사랑방에서 청주 출신 이금이 작가를 초청해 작가강연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책읽는 청주 아동부문 대표도서에 선정된 이금이 작가는 청주 출신으로 1984년 ‘새벗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대표작은 ‘너도 하늘말나리야’, ‘유진과 유진’, ‘소희의 방’, ‘밤티마을 시리즈’ 등이 있다.

이 작가의 작품은 다수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됐다.

이 작가는 30여년 동안 진한 휴머니티가 담긴 감동적인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나이를 초월한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이번 강연은 초등하교 1~3학년을 둔 가족 20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연회 참석 희망 가족은 청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rary.cheongju.go.kr)호 신청하면 된다.

청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청주시립도서관에서는 앞으로도 아이를 위한 작가강연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책의 가치와 독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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