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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결혼장려 ‘미혼남며 청춘캠프 설렘’ 개최

2018년 10월 21일(일)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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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 남녀 60여명 참여해 교류의 장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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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도내 미혼 청년들의 결혼장려를 위한 '청춘캠프 설렘'이 진행됐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와 새생명지원센터는 지난 20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직지룸에서 청년층 결혼장려를 위한 '미혼남녀 청춘캠프 설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혼인 전 준비교육과 조별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에 자연스럽게 다가가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거주 또는 직장을 가진 미혼 남녀 60여명이 참여해 조별 체험과 선물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친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현재 청춘들이 생각하는 이성관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는 더 많은 도내 남녀 젊은이들이 이성간에 서로 소통하고 올바른 결혼에 대한 인식을 확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교류가 부족한 젊은이들에게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서로 배려하는 결혼생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첫걸음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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