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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기반 창업 촉진’...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개최

2018년 11월 08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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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CJB컨벤션센터에서 지식재산기반 창업촉진을 위한 '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IR행사'가 개최됐다.
▲ 지난 6일 CJB컨벤션센터에서 지식재산기반 창업촉진을 위한 '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IR행사'가 개최됐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청권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IR행사'가 지난 6CJB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사업화의 미래' 주제로 열린 이날 페스티벌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상훈),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유재수)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지문)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창업보육센터충북대학교 기술지주청년TLO사업단충북대연합 TMC사업단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는 기업설명회에 이어 우수 기업 시상, 특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자리에서 충북대 김수갑 총장은 "지난 2016 13 5천억원이던 기술이전 수입료가 2017년에는 15 8백만원으로 증대돼 충북권 최고의 기술이전사업화 대학으로의 위상을 높였다이를 이어 2018년에는 18억원을 목표로 기술이전 수입료의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며 포부를 전했다.

이어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있는 모든 정보와 아이디어의 집략을 통해 단순한 협력을 넘어 그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진정한 산학협력을 만들어 가자" 당부했다.

정지문 충북지식재식센터장은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산···관 스타트업 지원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아이디어가 유망한 스타 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의 발굴·육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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