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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 분양 개시

2018년 11월 08일(목)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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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주거, 점포겸용주택, 지원시설용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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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테크노폴리스 조감도. 충북넷 DB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는 청주테크노폴리스가 2차 사업부지 분양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2008년 지구 지정과 지난해 준공으로 1차 사업을 마무리한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이번 2차 사업부지의 준주거용지,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주요소용지, 지원시설용지, 주차장용지, 종교용지를 분양 공고했다.

현재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송절동, 화계동 등 일원에 175만9186㎡의 사업부지를 추가로 확장하는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이번 분양은 근린생활시설 등을 함께 지을 수 있는 점포겸용주택용지와 준주거용지, 주유소용지를 오는 14~15일 입찰신청을 받고 16일 입찰한다.

분양가와 입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cjtp.co.kr)와 분양사무실(☎043-239-0006, 271-026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는 SK하이닉스와 LG생활건강과 주거·상업시설 등이 입주하는 도심형 첨단복합단지다.

지난달 4일 산업용지에서 열린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 등이 참석해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한편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청주시, 신영, 대우건설, 산업은행 등 8개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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