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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아시아-퍼시픽 세계무형유산 NGO컨퍼런스 참여

2018년 11월 08일(목)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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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청주국제공모전 참여유도·비엔날레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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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8일까지 3일 동안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베트남 후에(Hue)에서 ‘아시아-퍼시픽 세계무형유산 NGO컨퍼런스’에 참여했다.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는 지난 6~8일까지 베트남 후에(Hue)에서 ‘아시아-퍼시픽 세계무형유산 NGO컨퍼런스’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아태평양무형유산센터 (ICHCAP)와 베트남 후에 기념물 보호센터(HMCC)에서 공동 주최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컨퍼런스에서 20여년 동안 비엔날레에 관한 역사와 공예도시로의 나아가야할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또 내년에 열리는 청주국제공모전 참여유도와 비엔날레를 홍보했다.

이 밖에도 미국의 스미스소니언 센터, 호주 국립대학교, 베트남 민속예술협회, 인도 라다크 아트미디어협회 등 각 나라의 다양한 사례들을 발표했다.

비엔날레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 참가로 비엔날레가 세계무대에 더욱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내년 가을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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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후에(Hue)에 있는 ‘아시아-퍼시픽 세계무형유산 NGO컨퍼런스’에서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예세계화팀 박원규 팀장이 발제를 하고 있다.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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