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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공동훈련센터, IoT 기반 스마트S/W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

2018년 11월 09일(금)
이숙현 기자 news11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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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보도자료(충북대 공동훈련센터, IoT 기반 스마트SW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jpg
▲ 지난 8일 충북대 오창캠퍼스에서 장기 교육훈련 결과물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발표회가 진행되고 있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공동훈련센터는 지난 11월 8일(목)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교육생, 지도교수 및 협약·입주 기업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 교육훈련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IoT 기반 스마트 S/W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충청북도·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지역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지원 사업으로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펨웨어, 오픈 플랫폼, 앱 프로그래밍, IoT 및 통신, 빅데이터, 실무 프로젝트 등 스마트 시스템 개발을 위해 IT 분야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과 실무 기술을 습득해 관련 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하는 과정이다.

이번 프로젝트 발표회는 과정 수료를 앞두고 수료생의 자긍심 고취와 취업연계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3~4인으로 구성된 총3개의 팀 ‘탈라리아(친환경 전동킥보드 대여 서비스)’,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스마트 냉장고 시스템)’, ‘IoTea-Time(무인 커피주문 및 음료제조)’이 출전해 협약기업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에게 평가 및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이번 과정 교육생 11명은 지난 7월 9일(월)부터 11월 9일(금)까지 80일(556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여 11월 9일(금) 수료 할 예정이며, 교육생 중 4명은 교육훈련 수료 전에 취업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은 “교육생 전원 취업을 목표로 기업과 학생의 매칭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 실질적 취업연계와 지역 기업에 필요한 인성 및 실무능력을 갖춘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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