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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개 기업과 77억원 규모 투자협약

2018년 11월 09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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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산패키지, 강산하우징 충주에 공장 설립

충주시 2개 기업 투자협약식.jpg
▲ 9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시가 강산하우징, ㈜태산패키지와 투자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왼쪽부터) 강신대 강산하우징 대표, 조길형 충주시장, 박병률 태산패키지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가 ㈜태산패키지와 강산하우징과 77억원 규모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충주시는 9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조길형 충주시장과 강신대 강산하우징 대표, 박병률 ㈜태산패키지 대표, 백한기 충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강산하우징은 거푸집과 경량철골구조재, 이동식주택 등을 주생산품으로 하는 창업기업으로 신니면 1만4926㎡ 부지에 35억원을 투자해 내년 7월까지 제조 공장을 건립한다.

경북 고령과 경기 광주에 각각 본사와 공장을 둔 태산패키지는 본사와 공장을 충주시 용탄동 제5산업단지로 이전한다.

이 업체는 제5산단 내 3106㎡ 부지에 42억원을 투자해 내년 3월 공장을 짓고 골판지 박스와 칼라박스 생산라인을 가동할 계획이다.

조 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120여개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면서 “시는 두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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