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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투기업 미래팜스 청주 미원면에 둥지

2018년 11월 09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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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래팜스 준공식(미원 본사 11.9)2.jpg
▲ 9일 청주시 미원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미래팜스 공장에서 미래팜스 친환경 배양센터 준공식이 열린가운데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중국 외국인투자기업인 농업회사법인 ㈜미래팜스가 청주시 미원면에 둥지를 텄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미래팜스(대표이사 나옥봉)는 이날 청주시 미원면에 위치한 신공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미래팜스는 중국 양주시농업과학기술발전에서 투자한 버섯 톱밥배지 제조 전문기업이다.

미래팜스는 지난해 9월 충북도·청주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청주시 미원면 쌍이리 부지 4만6200㎡를 매입해 국내 최대 버섯배지 종균 배양센터를 건립했다.

오는 2022년까지 약 500억 원을 투자하고 지역인재 102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도는 표고버섯 배지 국내 연간소비량의 10%정도인 300만 개를 생산 할 수 있는 친환경 자동 첨단설비를 갖추고 있어 농가의 생산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간 72억원의 수입대체효과와 함께 국내시장 외에 중국으로 역수출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서는 이시종 지사와 정우택 국회의원, 주금 중국 양주시농업과학기술발전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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