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TP, 동남아 식품프리미어시장 본격 공략 나서

2018년 11월 09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베트남 하노이 식품전시회서 100만 달러 계약 체결

20181112 충북TP, 식품새싹기업 동남아 식품프리미어시장 본격공략 2(미미식품).jpg
▲ 지난 7일부터 10일(현지시각)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하노이 식품전시회에 참가한 충북 도내 식품기업 미미제과가 현지 바이어와 5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괴산군과 공동으로 식품산업 수출초보기업 8개 업체와 베트남 하노이 식품전시회에 참가해 100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Vietfood & Beverage Hanoi 2018)에는 지디앤와이 등 도내 8개 식품기업이 참가해 기업 홍보에 나섰다.

특히 하노이 중앙TV에서 전시관 내에 마련된 충북관을 방문해 참가 기업 제품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참가기업들은 전시회에서 현지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지디앤와이(과자류 제조)는 지난 7일 베트남 현지바이어와 50만 달러 현장 계약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충북TP 베트남 해외네트워크 반퐁(VAN PHONG, 대표 Mr. Tran Ngoc Duong) 업체를 활용한 현지바이어 30개사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미미식품(식품소스)은 신규 바이어와 5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참가기업 한 관계자는 “베트남은 최근 무역시장이 급성장하는 곳으로 스포츠외교에 힘입어 식품시장이 가파른 성장과 한류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폭됨에 따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