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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제2차 혁신성장바우처 사업화 네트워크 개최

2018년 11월 09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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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처 사업 지원성과 공유·우수사례 발표

충북TP, 제2차 혁신성장바우처 사업화 네트워크 개최.jpg
▲ 지난 7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충북지역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과 공급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2차 혁신성장 바우처 사업화 네트워크가 진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지난 7일 충북TP에서 충북지역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과 공급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2차 혁신성장 바우처 사업화 네트워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혁신성장 바우처 사업은 기업지원서비스의 선택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기업수요에 적시성(Just In Time) 지원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술경영을 위한 전문가 특강, 우수사례 공유, 협의체 간담회 등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 간 교류협력과 상호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충북도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도내 기술우수 중소기업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29개 과제를 선정했다.

도는 주력산업인 스마트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 부품산업분야 중소·중견기업 대상 제품개선, 제품고급화,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3개 분야에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앞으로도 바우처 사업의 수요 발굴에서 사업성과 도출까지 사업 전주기를 전문화해 지역산업이 혁신성장 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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