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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속터미널 현대화 사업 승인...사업 '급물살'

2018년 11월 16일(금)
충북넷 chungbuk@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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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도시계획건축공동위, 지구단위계획 변경 조건부 가결

청주시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 조감도.jpg
▲ 청주시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 조감도.
[충북넷=이진호 기자] 청주시가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 지구단위 계획을 승인하며 사업이 급물사을 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6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5일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가경동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 관련 지구단위 변경 등에 대한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했다.

시는 공동위 결정에 대해 사업주체인 ㈜청주고속터미널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청주고속터미널은 지난해 10월26일 6000여억원이 투입되는 현대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답보상태였던 청주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청주고속터미널은 지난해 1월 터미널 매각에 단독으로 응찰해 낙찰자로 선정됐다.

그러나 시가 터미널 매각 과정에서 용도전환을 하면서 적법성 논란이 일어났고 감사원에 투서까지 접수하며 감사가 진행됐다.

이에 시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는 청주고속터미널 현대화 사업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심의를 감사 이후로 연기했다.

이후 감사원 결과 터미널 매각 과정에 위법사항 등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지구단위계획 승인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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