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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던 동네가 화사' 청주 덕벌초 담장 벽화 조성

2018년 11월 16일(금)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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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암동 덕벌초등학교 노후 담장에 밝고 화사한 색이 입혀진 벽화가 그려져 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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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암동 덕벌초등학교 노후 담장에 밝고 화사한 색이 입혀진 벽화가 그려져 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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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암동 덕벌초등학교 노후 담장에 밝고 화사한 색이 입혀진 벽화가 그려져 있다. /청주시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우암동에 위치한 덕벌초등학교 노후 담장에 밝고 화사한 색을 입히는 벽화그리기 사업을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 곳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주요 보행로로 이용하는 곳으로 담장은 낡고 어두워 환경이 열악하던 지역이다.

이에 시는 도시미관을 살리면서 동심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어 달라는 학교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구간과 벽화면적을 덕벌초 정문 입구부터 후문 좌·우측 옹벽 511㎡까지 주민과 학교의 의견을 반영해 삽화를 입혔다.

삽화는 아이들과 동물들이 뛰노는 활기차고 밝은 이미지로 디자인해 아름다운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밝은 꿈을 갖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지역사회발전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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