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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한국교통대,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2018년 11월 16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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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한국교통대 대학본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교통대가 교통안전 선진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협약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한국교통대학교와 16일 한국교통대 대학본부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통안전 선진화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교통안전분야 실무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자율주행자동차 기술 공유와 공동 연구 활동 등을 통해 산업의 기술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다.

협약 내용은 ▲미래교통 핵심인력 양성 및 취업매칭 노력 ▲교통안전분야의 실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운영 ▲자율주행자동차 기술·데이터 공유 및 공동연구 수행 ▲중소기업 기술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공단은 지난 9월 경상북도 및 김천시와 '좋은 일자리 만들기'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인재를 위한 취업 전문 교육과정 개발 및 사회적 약자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고 있다.

또 이달 말 까지 'TS Hub'를 구축해 중소기업이 개발한 교통안전 기술을 대국민과 관련 기관에 홍보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는 등 2022년까지 '소득주도 민간 일자리 1만 700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TS Hub(Tech Share Hub)'는 중소기업이 개발한 교통안전 기술을 한데 모아, '기술이 필요한 기관'과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의 매칭을 돕는 플랫폼이다.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외부기관과 교류협력을 통해 교통분야 인재양성과 산업발전을 지원해, 산업의 기술적 확대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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