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TP, 경영실적평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2018년 12월 05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jpg
▲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중소벤처기업부 '2017년 기관경영 실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가 기관경영 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충북TP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18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한‘2017년도 기관경영 실적평가’에서 S등급(최우수)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것으로 충북TP는 지난 2010년, 2011년, 2013년을 포함해 다섯 번째 최우수기관 선정이다.

이번 평가는 기관관리·주요사업·종합성과 등 3대 분야 14개 지표로 나눠 진행됐다.

충북TP는 기관 관리 부문에서 경영철학과 성장 목표의 적합성, 대내외 소통·공유 노력, 재무회계 프로그램 연동·확장, 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주요사업 부문은 입주기업의 육성·관리 기능 이원화를 통한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 대규모 신규사업 수탁을 통한 신규장비 도입 활성화, 기술지원 체계 우수 등에서 인정을 받았다.

특히 종합성과 부문인 기업이 직접 평가에 참여한 수요자 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4차 산업혁명 선도기관의 역할 수행을 위한 종합기업지원시스템과 지자체·중앙부처와 협업체계 등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충북TP 관계자는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지역 내 기업지원 허브 기관으로써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설립목적과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충북의 산업경제 발전과 중소기업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