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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충북테크페어 개최... 중소기업 소통·교류 확대

2018년 12월 06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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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서 진행

충북테크노파크.jpg
▲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7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그랜드볼룸홀과 직지홀에서 '2018 충북테크페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충북테크페어’는 기술이전·사업화의 선 순환적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충청권 최대 기술설명회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충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충북TP 기업지원단과 건국대 글로컨산학협력단의 기술이전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된다.

이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충북TP 등 기관들의 주요 기업지원 사업설명과 국가정보원의 환경변화에 따른 기술보호 중요성에 관한 특강도 마련된다.

또 전국 8개 대학(건국대, 성균관대 등)과 8개 연구원(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기술거래기관(특허법인 다나, 충북산학융합본부 등)이 참여해 기술 소개와 이전 상담도 진행한다.

김진태 원장은 “충북테크페어는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한 산학협력을 활성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북의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촉진하는 다양한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을 통해 혁신적 산학연관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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