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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배 충북도의장, 충북 지방도 국도선 지정 건의

2018년 12월 06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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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시도의장협의회서 지방도 국도노선 승격 요청

현장사진1(장선배 의장, 511·540호 충북 지방도 국도노선 지정 건의).jpg
▲ 6일 강원도 원주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 참석한 각 시도의회 의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의회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이 6일 충북 지방도 국도노선 지정을 건의했다.

장 의장을 비롯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강원도 원주시 인터불고호텔에서 5차 임시회를 열고 공동현안을 논의했다.

의장협의회에서는 각 시·도에서 제출한 안건을 사전 심의하고 자체 현안과 지역 균형발전 등 민생관련 공동 현안도 처리했다.

주요안건은 ‘일반국도·국가지원지방도 노선 지정 건의안(전남)’과 ‘남북경제협력과 유라시아 진출을 위한 동해안 교통망 확충을 위한 촉구 건의안(경북)’, ‘접경(평화)지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완화 촉구 건의안(강원)’ 등 9건이다.

협의회는 이날 전남에서 건의한 국도 연장지정과 지방도 국도 승격을 촉구하는 '일반국도·국가지원지방도 노선 지정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일반국도와 지방도는 국가와 지역 경제·사회적 발전을 견인하는 기반시설임에도 현 상황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단절 해소에 역부족이다.

특히 많은 재원이 소요돼 지방정부 자체 추진에 한계가 있고 중앙과 지역, 지역과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인적·물적 교류활성화를 위해 정부 노선 추가지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충북은 증평과 제천을 잇는 충청내륙화고속도로 연계를 위한 오창IC~청주 북이면 간 540호 지방도와 청주 북이면~미원면간 511호 지방도 총 연장 29km에 대한 국지도 96호선 승격을 건의했다.

장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채택한 건의안을 정부정책에 반영 시키겠다"며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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