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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혁신도시에 직장어린이집·테마공원 조성 필요”

2019년 01월 10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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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현장 간담회 개최

충북혁신도시 현장방문 간담회.jpg
▲ 10일 진천군 국자인재개발원에서 박선호 국토부 1차관 주재로 충북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 진천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직장어린이집 추가 설립과 공원 조성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은 10일 진천군 국가인재개발원에서 박선호 1차관 주재로 현장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는 장영수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와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 공공기관장 7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충북도는 정부 공모사벙에 선정된혁신도시 내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 사업 지원에 대해 요청했다.

혁신도시에 위치한 음성군과 진천군은 각각 힐링공원과 태양광 테마공원 조성 사업비 지원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공공기관장들은 충북혁신도시 내에 공동 직장어린이집 증설과 운영비 지원을 요구했다.

또 스포츠센터, 문화시설, 주민커뮤니티 센터가 집약된 '복합혁신센터'를 건립하는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박 차관은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 2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이전기관과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달라"며 "혁신도시 정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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