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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특수교육대상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 강화

2019년 01월 10일(목)
이숙현 기자 news11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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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억2820만원 투입... 전년 比 4억6400만원 증가

충북도교육청.jpg
▲ 충북도교육청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올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에 대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수요에 따라 맞춤형 방과 후 프로그램과 방과후과정반(종일반) 등 두 가지 과정에 지난해보다 4억6400만원 많은 46억282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맞춤형 방과후프로그램에 1인당 월 12만원, 연간 144만원을 지난해(2750명) 보다 200명 증가한 2950명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학급당 연간 300만원을 지원했던 방과후과정반(종일반)에는 학급당 연간 700만원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독서·음악·미술·체육 등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요리·바리스타·목공 등 진로직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방과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비영리기관인 외부 방과후기관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방과후과정반(종일반)은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같이 교육활동뿐만 아니라 보육기능을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성경제 충북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방과후학교를 통해 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개발해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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