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시종 충북지사 “내년 신규사업 발굴 혁신적으로”

2019년 01월 21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대청호 수소 선박 띄우기 등 혁신 정책 수립 강조

이시종 충북도지사.jpg
▲ 이시종 충북지사
[충북넷=이진호 기자] 이시종 충북지사는 21일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신규 사업 발굴을 혁신적으로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내년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에서 "정부 정책에 부합하면서도 충북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발전적 아이디어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소·바이오산업 육성 등 정부 정책과 관련한 외부 전문가 의견 수렴, 유관기관을 통한 아이디어 확보에 노력하면서 중앙부처 공무원에게도 아이디어 조언을 구하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과감하고 획기적인 정책을 세워보라"면서 “대청호에 세계 최초로 수소 선박을 띄우고 미세먼지와 관련해 도시 전체를 나무로 뒤덮게 하자”고 제시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이 울산에서 수소경제 청사진을 발표한 것처럼 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 중앙부처와 협력해 (문 대통령이)오송에서 국가 바이오경제 청사진을 대대적으로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 해 보자"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이 지사는 "여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가 오는 3월로 당겨질 예정이니 다음 달 중으로 중앙부처에 요구할 사업을 확정하고 상생형 지역 일자리나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사업 등 올해 국가공모사업에도 신경 써 달라"고 지시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