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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특례시 지정 대통령에 건의

2019년 02월 11일(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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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jpg
▲ 한범덕 시장.

[충북넷=오홍지 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은 11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청주의 특례시 지정에 대한 배려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이날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지난 8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청와대 오찬 간담회가 있었다”며 “이 자리에서 대통령께 인구 100만 이상의 특례시 지정은 지역의 특수성을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최초의 주민자율통합에 의한 도·농 상생지역이라는 청주의 특수성을 감안, 특례시 지정으로 조직과 자치권을 강화해 상생협력사업이 이뤄지도록 해달라고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통령께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강화, 복지 분야 매칭에 따른 지자체 부담 등을 말씀하셨다”며 “정부정책에 맞춘 사업발굴과 재정문제 관련 건의사항 분석, 복지예산 관련 협의 등에 나서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한 시장은 시의회 임시회 준비, 신년순방 시민소통 강화, 해빙기 위험시설 예방 강화, 3·1절 준비 철저, 석남교‧서청주교 주변 퇴근길 교통 흐름 파악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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