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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고 관리 시스템 본격 개통

2019년 02월 11일(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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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위치파악 등 서고 관리 효율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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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통된 청주시 기록관리 시스템을 보고 있는 시 공무원. /청주시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가 기록의 보존부터 폐기까지 전체 업무의 프로세스를 혁신한 청주시 기록관 내 서고 관리 시스템을 11일 개통했다.

기록관에는 약 32만권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기록관은 종이·전자기록물을 일반인들이 쉽게 PC를 통해 열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오는 10월 홈페이지를 개설하면 이들 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기록관은 공개 대상 목록을 완료했고 앞으로 사건·사고, 정책 등 콘텐츠 분류를 통해 시민이 편리하게 자료를 열람하도록 할 방침이다. 

기록관이 이에 앞서 개통한 서고 관리 시스템은 수기 형태 열람 절차와 기록물 점검 개선으로 기록물의 접근 상황 확인이 쉬워져 기록자료 이용 현황을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직원들은 기록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청주시기록관이 소장한 기록물을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어 효율적인 업무 수행과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됐다.

시는 그동안 기록물 이력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기록물 이관 때 분류작업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기록물의 반출·입 관리가 수작업으로 이뤄져 분실 우려와 열람 상황 확인 불편 등 기록물 관리에 정확성과 신속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지적됐다.

시 관계자는 "10월에 홈페이지가 구축되면 시민이 기록관에 오지 않아도 PC를 통해 편리하게 자료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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