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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경제환경위, 북이면 환경관련 주민간담회 열어

2019년 02월 11일(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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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주민 간담회 모습. /청주시의회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태수)는 11일 소관 부서와 시정대화를 열고 북이면사무소를 방문해 환경 관련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제환경위는 오전에 열린 공보관, 상생협력담당관, 재정경제국, 서울세종사무소와의 시정대화에서 의회와 집행부간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행복한 삶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 주민 간담회에는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직능단체 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클렌코 행정소송 진행상황, 폐기물처리업체 인·허가 관련사항 등 지역 환경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 수렴과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경제환경위는 지난해 7월 출범 이후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발로 뛰는 민생중심,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지난달 지역난방공사, 오창읍 현장 방문에 이어 북이면을 찾아 현장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태수 위원장은 “올해 민생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찾 문제점을 점검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다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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