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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장·교감·교육전문직 474명 인사 단행

2019년 02월 11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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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교육국장에 김영미 과장 임명...주요 보직 여성

충북도교육청.jpg
▲ 충북도교육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다음 달 대규모 조직개편에 맞춰 도내 각급 학교 교감급 이상 교원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3월1일자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의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47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김영미 도교육청 과학국제문화과장이 교육국장에 박재환 청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이 자연과학원장으로 이동한다.

또 사명기 율량중학교 교장이 국제교육원장에, 구본학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청주교육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진천교육장에는 이재명 옥천여자중학교 교장이, 단양교육장에는 장연옥 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이,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에는 박영철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이 각각 발령됐다. 

도교육청은 김병우 교육감의 2기 주요 정책 실현과 다음달 예정인 학교지원 중심의 조직개편 중점을 두고 인사 규모를 지난해보다 177명 늘렸다.

특히 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해 진천교육장, 단양교육장 등의 주요 보직에 여성을 확대 임명하는 등 전진 배치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가 본청은 정책기능을,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학교현장 지원역할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의 목적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월1일자 유·초·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승진·전직자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6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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