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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관광자원 연계 산림휴양 치유 명소화 추진

2019년 02월 12일(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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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은 올해 산림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산림 휴양과 치유 명소화 추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단양 금수산 산행 모습. / 단양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올해 산림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산림 휴양과 치유 명소화 추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신규사업으로 기존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차별화된 친자연적 산림치유시설로 소선암 치유의 숲 조성사업의 실시 설계를 시행한다.

또 치유센터, 치유숲길과 편익시설 등 인프라를 확충해 숲을 통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여가를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성산 일원에 유아 숲 체험원을 조성, 정기형과 체험형, 자율형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의 놀이터 등을 조성한다.

군은 산림휴양 치유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자연치유 공간 설치 및 경관 정비 등으로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 삶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조림사업(115ha)과 숲 가꾸기 사업(600ha)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상균 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을 통해 보다 많은 군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치유의 숲 조성해 보다 많은 분들이 단양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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