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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엔 삼겹살" 청주 삽겹살축제 내달 1일 서문시장서 열려

2019년 02월 12일(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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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청주삼겹살 축제. /청주시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 대표 음식 축제인 제8회 3‧3데이 삼겹살축제가 다음달 1~3일까지 서문시장 청주삼겹살거리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청주서문시장상인회(회장 이승진)가 청주 삼겹살과 전국 유일의 삼겹살 특화거리인 청주 삼겹살거리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상인회는 삼겹살거리가 조성된 지난 2012년부터 숫자‘3’이 겹치는 3월3일을 삼겹살데이로 이름 붙이고 매년 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 축제는 '달콤! 새콤! 심쿵!' 이라는 부제로 3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각종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축제는 1일 사물놀이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돼지 한 마리 요리경연대회, 삼겹살무료시식회, 야시장이 열린다.

2일에는 김봉곤 훈장 축하공연, 포크빌리지 가요제, 전통놀이 체험을 3일에는 포크빌리지 가족 그림그리기, 황금돼지를 찾아라, 비비큐 행사가 펼쳐진다.

청주서문시장상인회 관계자는 “삼겹살을 좋아하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서문시장 삼겹살을 맘껏 즐겨주시고 365일 축제의 거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서문시장은 지난 50여년 동안 최고의 명성을 누렸던 곳으로 청주시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삼겹살을 청주 대표 음식으로 특화해 관광 명소화하기 위해 서문시장을 삼겹살거리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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