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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사전컨설팅 TF 운영...적극 행정 구현

2019년 02월 12일(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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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2(2018).jpg
▲ 충북도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공무원들이 감사부담으로 인해 소극적 행정을 벌이지 않도록 ‘사전 컨설팅’ 제도 시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사전 컨설팅'은 규정이나 지침 해석 등과 관련해 사전에 감사관실 의견을 구하고 개인적 비위가 없다면 면책해주는 제도다.

이 제도는 사전에 면책 여부를 알려 주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도는 감사관실 직원과 해당실과 담당팀장, 법무혁신담당관실 변호사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한다.

TF는 3개 분야(인허가, 공사·용역, 일반민원) 18명으로 꾸려진다.

도 감사관실은 홍보, 시군 감사관 회의를 거쳐 3월 ‘충북도 적극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컨설팅감사 규정’을 개정할 계획이다.

임양기 도 감사관은 “앞으로 감사운영 중점방향을 사후 징벌적 감사에서 사전 예방적 업무를 도와주는 감사로 전환하겠다”며 “공무원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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