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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회적경제기업 우체국 쇼핑몰 입점 확정

2019년 02월 12일(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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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충청지방우정청·우편사업진흥원 업무 협약

사회적경제기업 우체국 쇼핑몰 입점 업무협약(대회의실 2.12)1.jpg
▲ 1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도, 충청지방우정청, 우편사업진흥원이 충북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판로확대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1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지방우정청, 우편사업진흥원과 충북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충북지역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정보화마을 자활기업 109개 업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판로 확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충북도는 홍보예산 3000만원을 지원하고 충청지방우정청은 우체국 쇼핑몰 매 ‘충청북도 사회적경제기업전용관’을 개설한다.

전용관에서는 충북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상세페이지 구축·홍보, 전문 MD를 활용한 1:1 맞춤 컨설팅,온라인 전용상품을 개발 등을 지원한다.

박종석 충청지방우정청장은 “이번 협약이 충북지역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신규 판로를 여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지역농가와 우체국이 상생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농산물 대표 쇼핑몰인 우체국 쇼핑몰 입점을 계기로 충북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이 전국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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