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투자유치지원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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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기사입력 2015-03-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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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는 17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충주와 연고가 있는 기업체 임원 30명, 언론인 11명, 학계 6명, 금융계 12명, 변호사 1명 등 60명의 인사로 '충주시 투자유치지원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제공 : 충주시청>

 충주시가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투자유치지원단을 구성하고 17일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조길형 충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금융·대기업 임원 등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사 6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투자유치지원단은 투자유치와 관련한 전문분야 자문, 투자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홍보, 대규모 투자유치 활동 등을 전개하게 된다.
 
 시는 투자유치지원단과의 수시 정보교환을 통해 수도권 투자동향, 정보파악 등으로 우량기업체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고향 충주를 위해 열의와 사랑으로 기업유치와 충주발전에 적극 노력하면서 후원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정남 투자유치팀장은 “앞으로 투자유치지원단을 적극 활용하여 우량기업 유치를 통해 충주 번영과 시민행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국내외 투자유치와 기업유치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투자유치활동 포상금으로 최대 2억원까지 지급하고 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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