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여행] 단양 맞지? 오랜만에 물 만난 것 같애~⑦

- 다누리센터 아쿠아리움, 단양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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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현 기자
기사입력 2017-05-19 [19:55]

 

 

 

 

 

 

▲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에는 단양 8경중 하나인 도담 삼봉이 있다.
[충북넷=이숙현 기자] 봄과 여름 사이, 시원한 물이 떠오르는 계절이다. 뜨거운 햇볕과 공기를 뒤로하고 이번 주말에는 충북의 오아시스 단양군으로 떠나보자.

 

다누리 아쿠아리움에 숨어있는 도담 삼봉을 찾아보고 대명리조트 단양 아쿠아월드에서 물놀이를 즐기다보면 도심의 피로가 날아간다.

 

 

 

 

 

 

 

▲ 다누리아쿠아리움에 살고 있는 피라냐
국내 최대의 민물고기 생태관 다누리아쿠아리움에는 국·내외 민물고기 187종, 2만 2000여마리가 높이 8m에 달하는 대형수족관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다. 

 

이 곳에서는 남한강의 귀족 황쏘가리와 다양한 국내 민물고기, 행운을 불러온다는 중국의 ‘홍룡’, 아마존 거대어 ‘피라루크’ 등 희귀한 해외 민물고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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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댠양의 랜드마크 다누리센터 건물 앞에는 대형 쏘가리조형물이 건물로 들어서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출처:다누리아쿠아리움 홈페이지)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샘터, 생태학습장으로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장소가 다누리 아쿠아리움이다.

 

 

단양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는 다누리센터의 나즈막한 건물 앞에는 대형 쏘가리조형물이 건물로 들어서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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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누리아쿠아리움에 와서 이 해저터널을 놓치고 간다면 포인트를 쏙 빠뜨린 것이다.(사진출처:충북도 공식블로그)
지상 4층, 지하 2층 건물인 다누리센터는 2012년 개관해 다누리 도서관과 디지털정보관, 스카이라운지, 다누리 낚시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시설과 지하 다누리아쿠아리움으로 조성돼있다.

 

 

 

푸른색 대형 수조는 바라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아쿠아리움에 와서 이 해저터널을 놓치고 간다면 포인트를 쏙 빠뜨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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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8경 중 제2경 석문.(사진출처:충북도 블로그)
아쿠아리움에서는 옥순봉, 소선암, 도담 삼봉 등 미니어처 단양 8경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다., 풍경 속에 또 다른 풍경이 보이는 돌무지개, 제2경 '석문', 위에서 내려다보면 더 웅장하게 느껴진다.

 

주말에는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가족들과 특별한 물속체험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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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사계절 물놀이, 단양 대명 리조트' 아쿠아월드'

 

 

4계절 종합 워터파크로 지하 750m 암반에서 끌어올리는 천연탄산수로 연인탕, 사해동굴탕, 폭포벽, 히노끼탕, 피톤치드탕 등 다양한 스파가 마련돼있다.

 

이곳은 단양리조트 객실과 아쿠아월드 2인 패키지 구성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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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사진출처:대명리조트 홈페이지)
아쿠아월드 제대로 즐기기

 

 

이른 더위를 피해 찾은 아쿠아월드에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우선 아쿠아헬스풀에서는 목샤워, 벤치젯, 하이드로젯, 전신마사지, 플로어팅, 버섯분수 시스템, 침욕탕으로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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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사진출처:대명리조트 홈페이지)
또한 아로마 건식 도크,  폭포벽, 피톤치드탕 등 다양한 스파에서는 테마에 따라 이색적인 재미와 워터 슬라이드, 튜브 슬라이드, 바디 슬라이드 등의 놀이기구를 스릴까지 느낄 수 있다.

 

 

뜨끈한 물 속을 상상만 해도 몸이 노곤노곤해지는 기분이다. 이번 주말 단양을 찾아 가족, 연인과 함께 탄산수와 건강 헬스풀에서 휴식을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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