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립합창단, ‘합창 그리고 새로움2’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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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민 기자
기사입력 2017-06-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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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지현민 기자] 청주시립합창단이 제49회 정기연주회 ‘합창 그리고 새로움2’을 오는 7월6일 청주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돼 청주지역 4개의 민간 합창단과 유명 성악가를 초청해 서로의 울림이 하나가 되는 새로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레퍼토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오페라계의 최고 디바로 손꼽히는 소프라노 고미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테너 김태훈이 특별 출현해 오페라 La Traviata 중 ‘축배의 노래’ 등을 선보인다.

또한 청주레이디싱어즈와 충북여성합창단, 청주비바남성합창단, 청주그랜드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하모니를 들려주고, 마지막으로는 청주시립합창단과 연합합창 무대를 펼친다.

공기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지역 성악가와 민간 합창단이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과의 화합과 상생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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