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가을 산행' 금수산 감골 단풍축제 1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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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7-10-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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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제17회 금수산 감골 단풍축제 행사 장면 (단양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오는 15일 단양군 적성면 금수산 일대에서 제18회 금수산 감골 단풍축제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축제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금수산 농악대 풍물놀이, 여성 팔씨름 대회, 육행시 짓기 등 24개 행사가 진행된다.

또 인기 트로트 가수 박은경, 이병철, 강소리의 흥겨운 무대와 함께 풍물, 해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단풍산행 코스는 상학 주차장~남근석공원∼살개바위∼금수산 정상∼서팽이고개∼들뫼∼상학주차장(5.1㎞)이다.

한편 금수산은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 재임시절 '비단에 수를 놓은 듯 아름답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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