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대비 ‘3D프린팅 컨퍼런스’ 오송서 1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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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천 기자
기사입력 2017-11-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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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컨퍼런스 포스터.

[충북넷=하중천 기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제4회 2017 3D프린팅 컨퍼런스’가 오는 16일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기업, 학생, 기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교통대학교3D프린팅센터,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주최 한국교통대학교3D프린팅센터, 충북넷 주관으로 전시, 세미나, 체험, 교류 등의 테마로 진행된다.

후원 기관은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충북도교육청 등이다.

전시는 국내·외 최신 3D 프린터의 프린팅과 의료 및 각종 제조 분야에 실제 활용 가능한 기술이 선보인다.

세미나는 3D 프린팅 기술의 의료산업 적용과 관련된 전시·발표를 통해 국내·외 최신 동향, 적용사례, 창업시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발표 주제로는 충북의 4차 산업혁명과 지역기업의 과제, 바이오 3D프린팅의 현재와 미래, 금속 3D프린팅 기술개발 현황 및 산업화 방향 등이다.

특히 교류의 장에서는 한국교통대학교3D프린팅센터 사업소개, 지식산업진흥원 사업 소개, 전시기업 기술소개 및 교류 등이 진행된다.

전시부문에는 대전, 경기 안산, 청주, 서울, 경북 등 전국 각지의 3D프린팅 관련 기업(아이캔, 코보트, 포유, 재파트, 로킷, 세중정보기술, 북포유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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