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래전망 기업인들의 생존전략"

박영숙 대표 미래경영포럼 108차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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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09:02]

▲ 지난 12일 오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산·학·연·관 네트워크 '미래경영포럼'(회장 박광민) 108차 정기 월례회가 진행된 가운데 식전행사로 송영권 휴먼노사연구원장의 시낭송이 진행되고 있다. 2019.3.12     © 충북넷

 

[충북넷=박찬미 기자] 산·학·연·관 네트워크 '미래경영포럼'(회장 박광민) 108차 정기 월례회가 지난 12일 오전 7시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충북지역 CEO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유엔미래포럼 박영숙 대표의 조찬 강연을 펼쳐졌다.


식전행사로 송영권 휴먼노사연구원장의 시낭송이 진행됐다.

 

박 대표는 '2019 미래전망 기업인들의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미래산업의 전망과 급변하는 시대에 기업인들이 준비해야 할 방안을 제시했다.

 

박 대표는 강연을 통해 “기업운영에 있어 미래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한 생존전략이 될 것” 이라며 “세계 곳곳에서 개발되는 신기술에 대한  관심과 환경의 변화에 민감한 반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대표는 현재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 미래예측 겸임교수를 비롯해 다빈치메이커센터·세계기후변화상황실 CEO와 세계미래회의·(사)유엔미래포럼 대표, (사)한국수양부모협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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