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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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1:54]

▲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이달부터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 평생학습프로그램 우쿠렐레 강좌 모습. / 충주시 제공     ©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이달부터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9일부터 7월 4일까지 3개월간 12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평생학습관 분관과 엄정꿈터도서관(시립도서관 분관), 서충주마루신협 등 3곳에서 9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서충주 지역은 올해부터 야간프로그램 확대·운영해 지역주민의 접근성 편의를 도모하고 시민의 정주여건 향상에 나설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리수납과 프랑스자수, 캘리그라피, 영어회화 등 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다음달 목행동과 용산동, 칠금동 등 3곳을 추가로 지정·운영해 충주시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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