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청년 예비 창업자 모집... 최대 18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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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2:42]

▲ 단양군청.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이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군은 매포 전통시장 내 빈 점포 5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창업을 희망하는 만 19-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선발, 창업초기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창업가로 선발되면 점포 리모델링비, 임차료 등 창업자금 최대 1800만원이 지원된다.

 

군은 선발된 인원에 지속적인 컨설팅과 교육, 홍보 활동, 성공 창업 및 안정적인 지역정착 등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모집은 오는 26일까지며 면접과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침체된 매포 전통시장에 청년의 젊은 활력을 불어넣어 시장경제를 활성화하고 우수 인재들이 지역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청년예비창업가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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