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수 의원, 2년 연속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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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4:15]

▲ 경대수 국회의원. /의원 사무실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경대수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이 지난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8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시상식에서 ‘품격언어상’을 받았다.

 

17일 경대수 의원 사무실에 따르면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은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과 ‘일치를 위한 사회포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올바른 언어 사용을 통한 정치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개최되어 왔으며, 1년간의 의정활동을 품위도, 사실성, 공익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경대수 의원은 충청북도 국회의원 중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바른언어상’ 수상에 이어 올해 ‘품격언어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대수 의원은 “앞으로도 더욱 바른 말과 행동을 통해 더 깨끗하고 품격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대수 의원은 지난해 ‘제7회 국회를 빛낸 바른 정치언어상(바른언어상 수상)’과 ‘2018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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