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음성군수 충북도에 군 현안사업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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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18 [19:04]

▲ 음성군청     ©충북넷

[충북넷=이진호 기자] 조병옥 음성군수가 18일 충북도 사업부서를 직접 방문해 현안사업, 국비사업 관련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조 군수는 충북도 균형건설국을 찾아 "음성군의 현안 사업과 국비사업 예산 3008억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농정국, 재난안전실, 환경산림국, 경제통상국, 보건복지국, 문화체육관광국 등 핵심 부서를 잇달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과 국비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군 현안사업은 ▲충북혁신도시 에너지 융복합지구 공모사업(305억원) ▲감곡IC∼이천 진암교차로 국도(38호) 지선 도로개선 사업(1600억원) ▲국도 21호선 맹동 신돈교차로 연결램프 확장(20억원) ▲국지도 49호선 2차로 시설개량 사업(250억원) ▲정신건강복지센터 건립 사업(18억원) 등이다.   

 

내년 정부예산 주요사업은 ▲모래내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300억원) ▲쌍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21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70억원) ▲맹동 치유의 숲 조성(50억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10억원) ▲갑산 체리마을 산림욕장 조성(30억원) 등 19개 사업이다. 

 

조병옥 군수는 "군 현안사업과 주요 국비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북도와 중앙부처 방문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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