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주)테스트테크 한영희 대표 철탑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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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
기사입력 2019-05-14 [17:45]

▲  2019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좌)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우)과 행사장에 나란히 앉아있다.   © 충북넷



2019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가 14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11년만에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했다. 

 

30회 째를 맞은 중소기업인 대회는 “혁신과 협업, 중소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2019 중소기업 주간(5.13~5.17)'의 중심 행사로, 일자리 창출 유공자 포상 등 중소기업인 스스로 성과를 돌아보고 자긍심을 높이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대회는 ‘활력 중소기업! 함께 잘 사는 나라’의 슬로건 아래, 업종별 중소‧벤처기업 대표와 유공자 및 유관단체 등 420여명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금탑(2명) 및 은탑(3명) 산업훈장을 받은 중소기업인 대표 5인에 대해 직접 포상을 전수하였으며, 축사를 통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의 수출액을 달성하는 등의 중소기업인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 상생협력 및 창업‧벤처 열기 확산 등을 위해 정부의 지원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충북지역에서는 (주)테스트테크(대표이사 한영희)가 철탑훈장, (주)다이아덴트(대표이사 유재훈)가 석탑훈장, (주)금강비엔에프(대표이사 한평식)가 산업포장 등 총 10개 업체가 포상을 전수 받았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중소기업인들께서 일자리 창출과 혁신을 위해 자발적인 다짐과 선언을 해주셔서 든든하고 감사하며, 4차산업 혁명의 대변혁의 시대에 중소기업인 여러분들이 우리의 경제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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