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감물면 하미전 마을회관 ‘새롭게 문 열어’

주민 화합·소통의 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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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5-16 [14:20]

▲ 16일 괴산군 감물면에서 새롭게 문을 연 하미전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이날 참석한 마을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괴산군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군수 이차영) 감물면 하미전 마을회관이 16일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의원과 마을 주민 30여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미전 마을회관은 1억7000만원을 투입해 2018년 9월 착공에 들어가 8개월여 만에 지상 1층, 건축면적 80.40㎡ 규모로 완성됐다.

 

마을회관은 방 2개,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췄으며, 주민 편의를 위한 에어컨, 노래방 기기 등도 함께 설치됐다.

 

이기영 마을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을회관 신축을 위해 도움을 준 이차영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문을 연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휴식처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군수는 “마을회관 건립에 힘써주신 이언영 노인회장과 이기영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 마을회관이 하미전 마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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