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문화재단,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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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5-16 [17:26]

▲ 문화도시포럼 포스터.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하나로 청주 기록x도시 포럼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청주문화재단과 청주시 기록관 공동주관으로 총 3차례 열리는 청주 기록x도시 포럼은 문화도시 청주의 비전인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구체화하고, 시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1차 청주 기록x도시 포럼은 ‘기록의 가치’를 주제로 120분간 토론과 논의로 진행된다.

 

아카이빙네트워크 손동유 연구원장의 ‘지역의 기록, 주민의 기억’에 관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청주시 기록연구사 이경란과 서울기록원 보존서비스 원종관 과장이 각 ‘도시의 기록, 청주 기록관’과 ‘서울의 기록, 서울기록원’을 주제로 발표한다.

 

사회는 와우책문화예술센터 이채관 대표가 맡아 진행해 기록의 의미와 가치, 현재와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포럼을 통해 다 함께 기록의 가치를 탐구하고 시민 모두가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비전을 공감하고, 공유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주 기록x도시포럼은 현재 참가자사전 접수(forms.gle/bkZkVkBDoaK2ztbs6)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도시 홈페이지(cjculture42.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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