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제약산업 발전 업무협약

우즈베키스탄 제약클러스터 조성지원 및 양국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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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5-16 [18:34]

▲ 16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은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와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가운데,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송재단 제공     ©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은 16일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와 재단내에서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제약클러스 조성을 위해 오송재단의 경험을 공유하고, 양국의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학회, 세미나, 공동연구 등의 활동을 통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우즈베키스탄 방문단 일행은 협약식에 이어, 오송재단의 핵심 연구지원시설인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등을 견학하고, 프레스티지바이오제약 등 첨단의료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을 둘러봤다.

 

오송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알리셰르 사드마노프 보건부 장관님 일행의 재단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양국의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우즈베키스탄 제약클러스터 조성에도 재단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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