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의원, 한미의회외교포럼 대표단 자격 미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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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기자
기사입력 2019-05-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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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정은기자]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청주시 상당구)은 국회 한미의회외교포럼 대표단 자격으로 오는 19일부터 4박 6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와 뉴욕을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미에서 정 의원은 미국 의회 지도부와 정부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를 비롯해 한미동맹, 북미 관계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의 만남도 예정돼 있다.

 

 아울러 미국외교협회(CFR), 코리아 소사이어티 간담회, 짐 인호프 상원 국방위원장과 제임스 클리번 민주당 원내총무, 브래드셔먼 하원 아태소위원장 등 의회지도자들과의 면담 그리고 한인 2세로는 20년 만에 연방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하원의원 면담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한미의회외교포럼 대표단에는 단장인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과 김진표 의원, 이수혁 의원,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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