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중소기업벤처부서 3억원 지원 받아…창작 활동공간 조성

가 -가 +

이정은 기자
기사입력 2019-05-17 [13:15]

▲ 강동대학교 전경./ news1 제공  © 충북넷

 

충북 음성군의 강동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9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주관기관’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인 창작 및 창업활동 지원과 제조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3D 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 다양한 디지털 제조 장비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창작활동공간을 만들어 새로운 창조물을 생산해 판매를 지원한다.

 

강동대는 이에 따라 캠퍼스와 인프라 개방, 평생교육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류정윤 총장은 “3D프린터를 통한 시제품 제작 및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에 대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창작공간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충북넷.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