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청주시장, 기업 소통 행정 나서

첨단기술 연구개발 중심 (주)마루온·(주)그린광학 현장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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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기사입력 2019-05-21 [12:39]

▲ 한범덕 청주시장.     ©오홍지 기자

[충북넷=오홍지 기자] 한범덕 청주시장이 21일 청원구 오창읍에 있는 ㈜마루온과 ㈜그린광학을 찾아 현장대화의 시간을 위한 소통행정에 나섰다.

 

이날 한 시장은 제품생산 공정과 기업부설연구소 등 기업 현장을 견학하고, 경영 어려움과 규제사항 등 관계자와 소통했다.

 

한 시장은“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량기업의 기술‧경영 혁신사례를 참고해 새로운 활로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규제개혁, 해외시장 개척, 투자유치, 기업환경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기업과 자유롭게 대화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계획”라고 말했다.

 

한편, ㈜마루온은 전기펄스를 이용한 배터리 종합관리과 성능향상시스템 생산 기업이다. 2014~2018년 중소기업 기술혁신 표창을 수상한 첨단기술개발 중심의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그린광학은 신소재 렌즈 개발와 정밀가공기술을 보유한 종합광학 전문기업이다. 해외수입에 의존하던 광학제품의 국산화를 선도했으며 2013년 과학기술위성 3호에 탑재된 광학렌즈를 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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